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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전에 이렇게 말하는 가족과 멀어지세요. | 의절 | 새로 업데이트 된 최고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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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인물설명
‘마인드숨 심리상담코칭연구소 소장’
– 연세대학교 상담코치학 박사
– 한국상담심리학회 1급 상담사
– 한국코치협화 KPC 자격 취득
– 서일대학교 겸임 교수
저서 《나를 읽어주는 심리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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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전에 이렇게 말하는 가족과 멀어지세요.

의절.

27 thoughts on “더 늦기전에 이렇게 말하는 가족과 멀어지세요. | 의절 | 새로 업데이트 된 최고의 노래”

  1. 우리집은 방임과 의존이었어…. 엄마는 모든걸 포기했고 아빠는 월급타면 죄다 술….. 엄만 너밖에 없다. 아빠는 너가 알아서 해라… 막상 내가 아프면 엄마는 돈이 없고 아빠는 어쩌라고..라고 한다… 보험도 없는데.. 핸드폰 요금 100만원 까지 밀린적이 있다… 아빠는 계속 나중에 나중에…. 결국 내가 노가다 해서 죄다 갚았다… 아빤 그 많은월급을 진짜로 술로만 떼운걸까? 내가 노가다 해서 겨우벌면 아빤 방관했다… 나한테 용돈도 준적없고 돈대신 욕설을 줬지만 나보고 아껴서 쓰란다…. 노가다 해서 겨우 번돈을 집안을 위해 쓰고있고 저축하고 있는 나한테…

  2. 매번매시간너잘되라고하는소리다너예전에이랬잖아 이러면서 무슨고민있어서얘기하면 난너보다더했다그래도넌고생도아니다 그일은아닌거같다 그러면서 혼자좀지내려고하면 전화도안하고막그냥찾아옴ㅠ내가화내면 본인은도와주면서도욕먹는다며이렇게억울하데ㅠ정신병걸리기바로전

  3. 부모…… 그들도 자식 덕 보려고 자식 낳은 거지
    뭐, 세상이 너무너무 행복하고 천국이라 나만 살기 아까워
    자식을 강제 소환한 건 아니잖아.
    나두 어린 나이부터 객지에 나와 돈 버는데
    명절에 집에만 가면 부모가 맨날 돈 달라고
    징징거려 많이 뜯겼다.
    어린 나이에 당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
    24세 이후론 가족에게 1원도 쓰고 싶지가 않다.
    내가 받은 건 1도 없는데 준 건 너무 많다.
    지금은 연 끊고 산다.

  4. 세 개 다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요

    너 밖에 없다. 새끼 하나 있는게 말 안 듣는다.
    나는 널 위해 이렇게 하는데 너는 왜 이렇게 속을 썩이니? 너 하나만 보고 내가 사는거야. 너만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것도 다 하고 먹고싶은것도 다 먹고 살았지. 너도 그러면 댓가가 있어야 할거 아니니. 부모를 기쁘게 해준다던지. 효도는 바라지도 않아. 내가 네 주제를 알기 때문에.

    너는 내 말만 들으면 자다가도 떡 얻어 먹는다.
    거봐~ 내가 하라는데로 좀 하지~ 너도 부모 되어 봐라~ 너 같은 자식 낳으면 잔소리 안하나~ 부모는 늘 자식한테 좋은것만 주고 싶은거야~ ㅇㅇ봐라 좋든 싫든 부모가 하라면 다 하잖아 하는척이라도 하잖아. 부모 말 잘 들어야 잘 풀려. 니가 이제까지 뭐를 기쁘게 했니?

    (조롱하는 말투로) 그래 너가 하고 싶으면 해. 그런데 너가 이거 말 안들으면 나도 너한테 안해줘. 네 혼자 능력으로 어디 한번 해봐. 내가 널 잘 알지~ 니가 부모도움없이 뭐라도 할 애였으면 이미 뭐라도 되지 않았겠니? 혼자 할 능력 없으면 부모말 들으면 다 해준다고. 너한테 기대하는거 없다 ㅋㅋ 저 똥고집 때문에 속이 터진다 내가. (문제는 해주는 척을 해도 척도 안했다고 내가 한 행동을 무력화 시키고 절대 약속 안 지킴)
    아주 혼자 똑똑해. 말하는거보면 부모 보란듯이 뭐라도 됫어야 하는데 그렇게 똑똑하면서 왜 그러고사냐?

    내 의견 말했으니 너 의견을 말해봐. (그래서 말한다). 인정해주는 척을 한다. 대화가 끝난듯하나 몇시간후에 내 방에 와서 저 위에 말한 모든걸로 날 원망, 비난하며 모든 물건 다 뒤집어 엎는다. 때리기도 한다

    +물리적폭력은 기본 패시브

    +내가 하는 말에 무조건 반대로 반문함. 나랑 생각이 똑같았더라도 절대 공감해주며 즐거운 대화가 아니라 갑자기 생각을 바꾸며 나를 비난하고 말한거에 대해 무력화를 시켜 무안줌.
    그래놓고 며칠 지나면 내가 했던 말 자기 생각이었듯이 말하면서 나한테 공감을 요구함.
    방구석에 쳐박혀서 마음문 안연다고 늘 뭐라 하고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말함.
    공주님같이 내가 너무 다 해줘서 키워서 애가 저렇게 풀렸다고 힘들어하심.

    +최근 있었던 일: 폭립 얘기 하길래 외식 시켜드림.

    내가 언제 이런거 사달라고 했냐 별로 배도 안 고픈데. 아이참… 시키지도 않는 쓸데없는 짓을. 그냥 밥이나 먹는다니까. 이거 먹을 돈이면 옆에 더 근사한데서 제대로 먹는게 낫지.
    그러고 두개 드시고 안 먹더라고요. 매사에 이런식입니다. 에피소드 차고 넘치죠.

    세개 다 갖추면 사람 미치고 팔짝 뜁니다 😄

    (기억나는시기) 6살 때부터 쭉 듣고 커서 저에게 남은건 죄책감. 사람들과 관계 맺을 때 복종하는 패턴 베어듬. 그렇게 안하면 머릿속에 미안함, 죄책감이 남고요.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이 제일 천국이에요.

    너무 힘들어서 친구한테 얘기 해봤자 한둘 빼고는 그래도 너 그렇게 큰거 부모덕이다 이러는 애들 많고 이상하게 보죠. (얘기하는게 제가 잘못인거 깨닫고 이제는 이해해주는 친구들한테도 얘기 안합니다)

    그런데 이런 애들 특징이 자기 공감 안해주면 발끈하더라고요. 공감은 해줬는데 자기가 오해하고 잘못해도 무조건적으로 공감해줘야해요

  5. 이런 것들이 잘못되었는데도 가족들과 연끊는거를 반대는거는 옹호하는거랑 다름없다 이것들아 당해보지고 않고, 가족의 사정도 모르고 무조건 반대하기전에 생각좀 하고 살기를

  6. 부모랑 같이 있으면 좋을 때도 있음 그런데 싸우기만 하면 충동적으로 죽고 싶어짐 술담배 생각나고
    학창 시절은 친구들이랑은 잘 어울렸지만 집에 있으면 죽고 싶고 무기력했음
    공부 안 한다고 쓰레기,기생충,불효자식 소리 들었으니까
    성인 되고 겨우 부모가 원하던 것을 떨쳐내고 못하게 했던 좋아하던 일을 다시 시작하니까 살 것 같더라
    좀만 더 일찍 배웠다면 금방 독립했을텐데
    그냥 내가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 한 맺혔다고 키워준 값 내놓으라고ㅋㅋ
    다 너 잘 되라고 너 행복하라고 그런거다 왜이리 늦된거냐 하는데 그건 엄마 욕구겠지요
    어휴 빨리 돈 벌어서 나가야지…

  7. 가족과 멀어지세요? 이런 친구랑 . 손절하세요.. 요즘 이런거 많이 올라오는데..
    음 글쎄.. 이게 바로 이간질 이란 생각이 든다..
    각자 고유의 환경 이라는게 있는거지..
    굳이 의절 손절 해가면서.. 모든인간이..
    획일적으로.. 계몽 해야하나?
    이제는 부모까지.. 의심하게 만드네..
    페미니스트처럼 저런것도 정신병의 일종이지
    인간은 상호작용을 해야됨 그것이 달든 쓰든.

  8. 성인이되면 독립이 되어야합니다.가족이라고 평생을 짊어질 필요없어요 부모라도..다들 살아가야하는 삶이잖아요.부부는 또 다른 삶이고 자녀와부모도 다른 삶이고..아이를 키울때 얘기네요

  9. 우리집…… 지배적이면서도 또 책임은 회피하고, 부모로서 당연히 해야하는 걸 마치 엄청난 은혜를 베푸는 것처럼 생색내고, 말로는 사랑한다면서 조건 내걸고, 부모 권위를 인정해달라고 강압적으로 대하고…… 미쳐버릴 거 같은 세월을 살았죠… 실은 조금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사실이기도 하고… 나나, 가족이나…ㅎ 지금은 좋은 사람 만나서 많이 치유되고 안정을 많이 찾았습니다. 그러다가도 가족 만나면 또 트라우마 도지지만…… 완전히 가족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을 요즘에 많이 합니다.

  10. 저는 좀 복합적인것 같기도 한데, 지배적인 성향이 더 강한것 같아요. 잘해야 하는건 당연한 거고, 잘하지 못하면 이것도 못하냐고, 가족이니까 당연히 이해해야 되고, 챙겨야 된다는 식이고…… 결국 저는 연락 끊고 지냅니다. 요즘 상담사님께서 말씀하신 가정들이 너무나도 많네요ㅠㅠ

  11. 내용은 가족의 유형에 따라 자신을 이해할 수 있게 했는데, 제목은 좀 자극적이네요.. 상담사님은 저런 말 안했자나요??

  12. 명절에 모여 싸우고 대립하고 뿔뿔이 다시 흩어지고 의절하고.. 가족안에서 오랜기간 누적된 풀리지 않은 고질적…문제…잘못된 부모 역할에서 비롯된 !!! 건강한 가족문화를 위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13. 살면서 제가 지배적인가정에서 살고있었는지 몰랐네요…전 당연한줄알고있었네요 집에만있으면 자존감이 바닥을쳤는데… 열심히 공부해서 금전적으로 독립을 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네요

  14. 퇴근하고 집에 가면 아무 것도 하기가 싫어요.. 10년째 출퇴근 왕복 네시간.. 남편이 있지만 내가 사실상 경제적인 가장.. 아이들을 방임하고 있는거 같아 넘 괴롭네요..

  15. ■혹시 그런 심리인가요??
    나도 뭔가 힘들게 하고있다는걸 보여주면서
    그걸로 인해 어떤 주도권을 갖는
    뭔가 행동하는걸 보여주는 그런 느낌??
    나도 뭔가 하고있다는 느낌??
    보는사람도 불편하고
    본인도 불편하고
    상담의 상대방도 속으로 불편하게 느꼈을것임………………..

  16. 지배+방임적인 가족에게 내가 가족 구성원으로서 한 것을 인정받기 위해 말하면 항상 되돌아 오는 소리는 '니가 뭘했는데?' , '니가 그렇게 잘났냐?', '당연히 해야하는거지 잘한거냐?'
    엄청 많이 저런 취급당해서 이제 더이상 가족한테 인정 받을 필요없겠다고 판단..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것. 내 마음 가는데로 내가 만들어갈 나만의 한번 뿐인 인생이 최고다.
    저런 가족이라도 가족이 소중할 수도 있지만 내인생과 가족은 이제 별개로 두고 싶다.
    하루 빨리 탈출해서 적당히 선긋고 자식으로서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주고 거절할 건 거절하고 살고 싶다.
    난 그럴 자격되는 사람이다. 위 유형에 해당하는 당신도 그렇다. 힘내자.

  17. 박수홍집 이랑 우리집이 그럼 제가 제일 잘됐는데 어릴 때 부터 모든 것을 거짓말하는데 증거가 없는 것만 가스라이팅해서 내가 이상한가 생각하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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